비타민D,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아연 등 필수 영양소에 대한 정보
비타민D는 하루 10~20mcg(400~800IU) 안팎이 기준이고 상한은 100mcg(4,000IU)입니다. 음식으로 채우기 어려운 이유, 혈중 수치 읽는 법, 여러 제품을 합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비타민C의 하루 권장량은 100mg이고 상한은 2,000mg입니다. 흡수 한계, 감기 연구 결과, 고용량이 문제 될 수 있는 사람을 숫자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마그네슘은 형태보다 원소 마그네슘 함량과 위장 반응이 더 중요합니다. 산화·구연산·글리시네이트의 차이, 보충제 상한 350mg, 설사·신장·약물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아연은 성인 하루 8~11mg이면 충분하고 한국 상한은 35mg입니다. 감기 연구 결과, 구리 결핍, 항생제와의 간격, 종합비타민과의 합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빈혈이 아니어도 저장 철분(페리틴)이 낮을 수 있지만, 피로만으로 철분제를 시작하면 원인을 놓칠 수 있습니다. 기준 수치, 흡수 조건, 검은 변과 위험 신호, 약물 간격을 정리했습니다.
칼슘은 비타민D와 함께 고려하되 필요한 양은 식사로 얻는 양을 뺀 부족분입니다. 한국·미국 기준, 1회 500mg 이하 흡수 원칙, 탄산칼슘과 구연산칼슘 차이, 약 상호작용을 정리했습니다.
EPA와 DHA의 역할 차이, 라벨의 총 오일량과 실제 EPA·DHA 함량 구분법, 식약처 기능성 기준, 출혈 관련 주의를 정리했습니다.
코엔자임Q10이 몸에서 하는 일, 스타틴 복용자에게서 자주 나오는 질문, 유비퀴놀과 유비퀴논의 차이, 와파린과의 상호작용을 근거 수준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비타민E는 성인 하루 12~15mg이면 충분하고, 고용량 보충제는 오히려 위험 신호가 보고되었습니다. 식품 함량, IU 환산, 상한, 항응고제와의 상호작용을 정리했습니다.
셀레늄은 하루 55~60mcg이면 충분하고 상한은 400mcg입니다. 브라질너트 한 알에도 큰 편차가 있어 과다 섭취가 쉽고, 갑상선 질환에서 보충제를 임의로 시작하기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비타민K는 하루 65~120mcg 안팎이면 충분하고 K1은 잎채소, K2는 낫토 같은 발효식품에 있습니다. 뼈·혈관 연구의 한계, 와파린 복용자가 지켜야 할 일관성을 정리했습니다.
칼륨은 한국 성인의 충분섭취량이 하루 3,500mg이지만 식사로 채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채우는 방법과, 신장질환자·혈압약 복용자가 보충제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채식인은 비타민B12 공급원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성인 하루 2.4mcg 기준, 강화식품과 보충제의 흡수 특성, 혈액검사 수치, 신경 증상이 있을 때의 진료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비타민B는 B1·B2·B3·B5·B6·B7·B9·B12의 여덟 가지를 묶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번호별 이름, 라벨의 형태 표기, 고함량에서 주의할 B3·B6·B9, 복합제 중복 확인법을 정리했습니다.